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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kkim: 도대체-어떤-학생을-뽑으라는-걸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rokkim.com/tt/</link>
		<description>it&#039;s sam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09 09:5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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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by j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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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관식 1문제..운으로 아는 문제 나왔다면?
고등학교 3학년 직전까지 펑펑 놀다가 1년 제대로 공부하면 아니 문제집만 많이 풀어도 소위 &#039;sky&#039;라는 곳에 들어갈 수 있는 점수가 나오는 수능이  -&amp;gt; 정말인가요? 그런데 왜 다들 못하죠? 잘하는 사람들이나 그렇겠죠
시험지 유출 -&amp;gt; 어쩌다 한두명일텐데</description>
			<author>(j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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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l 2005 10:4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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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by 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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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y님. 주관식 1문제가 운으로 아는 문제가 나오는 경우와.
시험지 유출. 한 반의 반이 100점 등으로 내신 1등급이 한 학교의 30%인 경우 중. 어느 쪽이 더 많죠?

어쩌다 한두명일 테니까 시험지 유출 및 내신관리 부실로 인한 실력 하향편준화 문제는 별 거 아니고, 주관식 1문제가 운으로 아는 문제 나오는 경우는 반정도씩이나 될 거 같아서 별 문제란 말씀입니까?

그리고, 잘하는 사람들이나 그렇겠죠라고 빈정대는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못하시나 본데요.
인터넷 궁금하다고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싶다고 게임하고, 놀고 싶다고 놀고, 음악 듣고 싶다고 음악 듣고, 만화책 보고 싶다고 만화책 보고,... 1년, 아니... 한 달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신 적이 있으신 지 궁금합니다?

하긴... 공부를 못하니... 자기가 쓴 글이 자승자박인 지도 모르고 유출은 한두명일텐데라며 주관식 1문제가 운으로 아는 거 나올 수 있으니까 안된다는 글이나 쓰고 있겠군요.

그래서, 서울대가 논술고사를 안 치면, jy님이 서울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jy님과는 어차피 별개의 세상의 얘긴데 왜 남의 글이 빈정거리는 겁니까?
계속 호작질이나 하고 노세요. 같잖게 들이대지 좀 말고.
들이댈려면 좀 말이나 되게 들이대던가.</description>
			<author>(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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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l 2005 11:0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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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by clowle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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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논술이 좋기야 좋겠지요. 
하지만, 지금 쟁점이 되고 있는 이유는  &amp;quot;서울대가 하면 다 따라한다&amp;quot; 는 점 때문이겠지요. 
처음 한두해는 그냥 논술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어느순간 사실상의 본고사가 되어 버릴 수도 있으니까..
서울대는 자기 맘대로 하고 싶다고 해도, 서울대가 전국 대학교의 기준이 되는 이상은 서울대 맘대로 서울대 학생을 뽑겠다는건 어렵겠지요. 입시정책에서 서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마어마 하기 때문에 그러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서울대만 논술 하라고 하면 다른 학교들은 새되는거고..
다 논술 해버리면 정부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릴 수도 있고..

서울대가 말하는 그 이상향은 상당히 좋지만, 한국의 교육 현실을 무시할 수도 없는 법이지요.</description>
			<author>(clowlee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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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l 2005 14:5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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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by rok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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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y / 주관식 한문제라면 운으로 쉽게 넘어갈만큼의 난이도가 될 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등학생으로서 갖추고 있는 지적소양을 확인해 볼 수 있을정도는 난이도는 되야하지 않을까요. 평가는 그에 따른 교수가 하는 만큼 학생의 지적수준을 충분히 해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 한 분야에 상당히 정통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학생이 대학에 입학할 요건은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번째는 어느정도 마음을 먹고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진짜로 미칠듯이 공부한다면 1년도 큰 기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 그정도의 마음을 잡는게 힘든일이겠지만요. 뭐 저도 그렇게 미칠듯이 해본적은 없으니 이건 넘어가도록 하지요. 

clowleed / 사실 전 본고사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글에서도 본고사에 대한 반대의견 같은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보아도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고사에 대한 문제제기가 일어나는 이유는 역시 한국에서의 교육현실 때문이겠지요. 교육현실 개혁은 사회의식이 바뀌지 않는이상 무리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결국 &amp;quot;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amp;quot;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_-;</description>
			<author>(rok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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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l 2005 16:1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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