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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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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보호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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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었다. 상수도 보호 구역

ccd 청소할 돈이 없다!
2008/01/27 14:47 2008/01/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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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irework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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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들고 찍어보기는 처음. 삼각대 놓고 찍어보기도 처음
릴리즈 잡고 찍어보기도 처음.

찍는것도 좋지만 넋놓고 바라보는 것도 좋더라.

너무나 황홀했던 불꽃들.

기억속뿐만 아니라 카메라의 필름(이 아니라 메모리카드) 에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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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4 03:47 2007/10/14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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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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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은 학번 같다.
입학했을 때의 에서 승리를,
그리고 졸업하기 전의 고연전에서 승리를 볼 수 있었으니까.

내 고연전의 시작과 끝은 승리로만 기억될 테니까.

올해의 고연전은 3승 2무로 농구, 야구, 럭비에서 이기고 축구에서 비기고 아이스하키는 경기가 취소됐다.
하지만 승패가 중요한건 아니다. 의미가 잘못 전달되었던 응원단장의 말 처럼, 승패가 중요하다면 우리가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 학생들이 모여서 같이 응원하고 그렇게 하나가 되면 되는거겠지.

※ 개별적인 사진이 필요하신 분 (양 모 커플 둘다./ 심 모씨 / 양지바른곳 단체사진 / 동궈 / 천진(반?) / 락모씨 / 김태근 교수님 연구실 사람들?( 한장에 불과.) 및 강민 및 병규 )은 개별적으로 문의하세요.
개별적인 사진들은 밤에 찍어서 많이 흔들렸음. 유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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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13:59 2007/10/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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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랬다. 그리고 나는...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청명한 하늘에 아름다운 학교. 그리고 아름다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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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근데 CCD에 먼지가 꼈네 -_-; 아놔 히밤.
2007/09/18 02:14 2007/09/1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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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옛날 사진들.
찾았다!
익서스2 가졌을 때 찍은 사진들이 남아있구나~~!!

날려버린 사진들을 찾으니 기분이 좋다.
근데 지금이나 그 때나 찌질찌질하게 사진찍는건 마찬가지구먼 -_-;


2007/09/10 22:27 2007/09/1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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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하늘은 흐리멍텅 구름이 껴있는데, 군데군데 구름을 뚫은 햇살은 낙산을 뒤덮을 만큼 컸고 바다는 정말이지 파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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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6:55 2007/08/2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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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연.

"이 모든 것을 배경으로 아침 햇발이 둥실둥실 동해를 떠나오는 광경은 정말 선경 중에도 선경이라 하나, 화식(火食) 먹는 나 같은 속인(俗人)엔 그런 선연(仙緣)이 있을 턱이 없다. "

                                                                                                   -불국사기행-

하물며 나와같은 속인이, 어떻게 동해의 일출을 담을 수 있을까.
다만, 나와 같은 속인에게라도 어떻게든 햇살을 빛추기 위해 구름사이를 뚫고 땅을 비추려는 태양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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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00:37 2007/08/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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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환콜벤
  2007/08/28 13:5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진환 콜벤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나전 캐안습이구나.

여긴 왜 홍보가 없어 ㅋㅋ
rokkim
  2007/08/28 16:58 | link | edit or delete  
여기는 정자(亭子)가 되버린 곳이라서..

흘러가다가 보고 넘기면 그만.
그리고 나중에 내가 쓴글을 다시 읽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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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웃음.
나는 사진을 찍을 때 웃지 않는다.

웃는 법을 몰라서 웃지 않는다.

웃으면 얼굴이 병신같이 보여서 그런게 싫어서 사진을 찍지 않는다.

어설픈 웃음.

그냥 입을 다물고 찍는다.

웃는것도 연습을 해야한다.

언제 어디서건 사진을 안찍을 수는 없으니까 웃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연습해야 한다.

근데...

평상시의 내 웃음은 역시나 부자연 스럽다. -ㅅ-

이거 태어날때 부터 그런건가?
2007/07/15 20:06 2007/07/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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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원에 갔다.
사진을 찍는다는 거창한 이유는 절대 아니고 사진을 찍는건 '부'차적인 요소였는데, 그나마도 비가와서 그냥 한 4~5장 찍고 오는데 그쳤다.

4~5장 중에서는 그나마 이 사진이 젤 마음에 들어서 올려두는 건데...

언제나 사진을 찍을 때 느끼는 것이지만, 나는 사진을 찍을 때는 이상하게도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이론같은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좋은 사진이 잘 안나온다. 다만 이런식으로 찍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 외에는, 다시말해 구도외에, 내가 원하는 피사체를 어떻게 부각시키느냐는 떠오르지 않는다. 찍고 나서야 나중에 다시 보고 나서야 아 젠장 이건 이랬으면 더 좋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다.
나중에 사진을 정말 잘 찍게 되면 이런거 보고 '우와 쪽팔려!' 라는 생각을 하겠지. 그 때를 위해 남겨두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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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2:12 2007/06/0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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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예전에 공익할 때 겨울시즌에 사무실 지키면서 마땅히 할게 없어서 '웃긴 대학' 의 그림 낙서장을 이용해서 그림 그리기를 하고 놀았었는데, 실력이란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첫작. 아주 그냥 허접의 극치를 달린다. AE86, FC3S



두번째 작. 역시 그저그런 허접함을 보여주지만 색칠은 조금 발전 했다고 생각한다. Sileighty 맞나?



색칠은 열심히 했는데 그리고 나서 보니까 비례가 안맞고 배경이 허접해서 우울했던 그림.



이거는 개인적으로 제일 스케치가 잘되었다고 생각했다. 음. 색칠을 못해서 좀 아쉬웠었음, 란에보 8



스카이 라인을 그렸었는데 (진짜 오래걸렸다.) 근데 오류나서 날라가 버려서 잊어버린 후 절망하다가 그렸었다. 아우토 모델리스타를 보고 따라 그려봤는데 이것도 비례를 못맞춰서 완전히 망했다.



하도 차만그리는게 재미없어서 그렸었는데 다시 차로 돌아오게 된 계기가 된 그림-_-;;



람보르기니 쿤타치로 알고 있었는데, 뭐 뒷모습 그리고 색칠하려고 했는데 이것도 역시 퇴근시간이 다돼서 그냥 저장하고 집에 갔었다. 사실 색칠은 근 2시간 넘게 걸렸다...



이 그림으로 웃긴대학 그림낙서 대문을 장식했었다. 솔직히 허접한 그림인데, 한 2미터 뒤에서 보면 꽤 그럴사해 보였기 때문에 적당히 추천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제일 오래 그렸던 그림



석양의 페라리 360을 그려본다고 그렸던 것 같은데, 이 때부터 슬슬 질리기 시작했다.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이것도 색칠하려다가 이미 누군가가 쌤삥하게 하나 그려놓은게 있어서 집어치웠다. -_-;



여자 뒷모습. 그냥 생각없이 끄적끄적 거리니까 이런 모양이 나타나더라고 -_-;



이니디 4기를 보고 30분 만에 대충 그린거.. 확실히 실력이 점점 늘긴 늘었다 예전에는 이정도 그리는데 정말 오래걸렸었는데, 그리다보니까 30분이면 다 그려지더라고.. -_-;



이걸 마지막으로 공익하면서 더 이상 그림 낙서를 하지 않았다. 슬슬 공무원들의 압박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웃대 그림낙서에 그리는 사라들이 오에카키 류의 그림 낙서 중에서 제일 노가다에 강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세이브가 안되고, 웃대의 이용자 층은 대부분 마우스를 이용하였으며, 오에카키나 페인트 툴 처럼 필터기능이 전혀 없는 그림판의 연필 굵기만 조절되는 그림판이었기 때문에 그 퀄리티를 보고 경악했던 적이 많았다.

아직도 웃대에는 정말 마우스로 그린것이 맞을까 할 정도의 퀄리티의 그림이 올라오고 있는 듯 하다. 이제 나도 더이상 이런 그림 낙서를 할 일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이렇게 그림 낙서를 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었다.

ps. 크게보면 진짜 쉣구린게 사실이지만 멀리서 떨어져서 보거나, 사이즈를 줄여서 보면 꽤나 볼만해 보인다.

눌러보삼


이런식으로 .. -ㅅ-
2006/03/27 00:56 2006/03/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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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29 18:0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람보르기니랑 RX-8인가 7인가 노랭이는 작은걸로보니...노랭이는 그래픽같고...람보는 사진같삼..ㅋㅋ
스카이라인은 전에 나왔던 카툰랜더링레이싱겜 그거보는거 같삼..ㅋㅋ
doomster.oro.to 대문짝 그림도 하나 그려줘용~ -3-
rokkim
  2006/03/30 19:44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오홍홍 아우토 모델리스타 보고 그렸었어용 -ㅅ-)~
요즘에는 영 실력이 허접해서리;; 아무튼 방문 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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